안부드립니다

뚝심 0 685 2018.01.01 09:55

목사님!

조경현입니다. 무술년 벽두입니다.

여전히 건강하신 듯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. 

 

저는 시카고에서 여전히 Dmin프로그램 중에 있습니다.

아마 금년 5,6월 중엔 코스웍을 마치고 논문에 드갑니다.

공부하는데는 크게 어려움은 없으나 가족들이 떨어져 있어

좀 불편하게 지내고 있으나 이곳 생활을 즐기며 지내고 있죠.

 

목사님, 

어쩌면 1월 말에 뉴욕을 방문할 듯 합니다.

그때 한 번 뵙도록 하겠습니다.

그럼 평안하시길 빕니다.

 

조경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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